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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이상향(理想鄕/異想鄕)에(수정판)

 

오너 다시니름입니다, 반갑습니다.
 
이곳은 창작물 혹은 팬심에서 우러나온 팬질의 결과들이 올라오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발을 들이시는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올려볼까 합니다.

     이 무한수림은 말입니다 우선

       1. 오덕합니다.
        ...네, 장르를 안 가리고 일단은 오덕합니다, 전 제네러스하니까요.(에헴)
        오덕이 무슨 뜻인지 모르시는 분들, 혹은 알고 계시지만 뭐 이딴 게 다 있냐 싶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십니다.
        특히 BL과, 도덕적이지 못하신 내용, 진지하지 못한 인생 같은 거에 거부감을 가지신 깔끔한 분들, 지금 바로 도망가세요.

       2. 난잡합니다.
       오너가 좀 지나치게 제네러스한, 양은냄비 같은 인간이 되어있다 보니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게 많아서 인생이 행복해 죽겠습니다만, 가끔씩은 감당이 안되고 그렇습니다, 예.
       즉, 버닝하는 분야가 좀 많이 바뀝니다(...) 
       지조없는 당신에게 미련은 없어요 싶으신 분들, 뒤로가기를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여기까지 보셨다면, 그리고 아직도 도망가지 않으신 용자님께.
환영합니다, 부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시기를....



+ 이 난잡한 무한수림의 한 그루 나무이나마 재미있을지도, 라고 생각하신 분.
.........덧글 좀 달아주고 가십사(굽신굽신)
피드백이란 것은 글 쓴 이의 자양분이 되는 보약이옵니다.

by 다시니름 | 2010/07/06 20:28 | 트랙백 | 덧글(1)

091106-중셉앤드 일상

 

 



이걸로 짤방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고려대학교 축전용 그림 중셉(...) 아ㅠㅠ 진짜 흑발 어렵다;
이랄까 나님의 비루한 선사용이 눈에 확 보인다 ㅅㅂ 그냥 죽자

1. 악 왜 성우판 이외의 판이 전부 리셋?!!!
이랄까 오늘의 성우판은 왜이리 침전?!!!ㅠㅠㅠㅠ

2. 왜태어났니 왜태어났니 인구도 많은데 왜태어났니(...)
아 진짜 뭔가 잘하는것좀 있었음 좋겠다;;; 아님 이거다 하는 거;;;

3. 우루사 쌍딩이 의인화 설정이 가면갈수록 산으로간다 ㅋㅋㅋㅋ
이건 이제 뭐 의인화도 뭣도 아니고 그냥 나의 욕망을 채우는 덕덕함일 뿐이지 ㅋㅋㅋ
...근데 은근히 발린다는 점에서 나는 이미 패배자 ㅋㅋㅋㅋ

4. 어디 할만한 게임 없나이까=ㅅ=;;;;
젠장, 커뮤니티하면서 막 덕덕하게 놀고싶다ㅠㅠㅠㅠ

5. 오늘 모 여신님께 나의 취향을 제대로 정의받았다(...)
충견타입의 귀여운 연하남+살짝 깔려있는 얀얀함(...)
근데 이 얀얀함이 참 미묘한 농도로 섞여있어야 한다는 게 까다로움'ㅅ'

.....응 그래 알고있어요 어차피 이건 나님전용의 퐌톼쥐일뿐이지(...)
내가 현시창인데 이런남자가 붙어주겠어 ㅋㅋㅋㅋ

6.  리본 애니 볼만하구만'ㅅ'
 바리아전부터 보니까 중간에 안던져버려도 되는 듯.
그나저나 10년후 20년후 람보상 대체 어떤 질풍노도의 변성기를 겪었길래
타케우치 쥰코 목소리가 갑자기 츠다 켄지로(카사장ㅋㅋㅋ) 목소리로 변해 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그냥 듣기만 해도 임신해버릴것같은 저 낮은 목소리를 어쩌면 좋아ㅠㅠㅠㅠ



고쿠데라 귀여워요 고쿠데라!!!!!!ㅠㅠㅠ
(<<아니 왜 결론이 이건데;;;)



 

by 다시니름 | 2009/11/07 00:5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091105

 
1. 입과 코가 연결된 기관이란 사실을 왜 꼭 토할때 느껴야 하냐구요=ㅁ=
내가 옥수수 수염차를 죽어라 싫어하는 이유. 웩.
라고 할까, 여자는 불편해. 제기랄, 제기랄, 제기랄.

2. 성적이 나왔다;
어째서, 매주, 과제를, 두세개씩, 하게, 만드는, 과목이, 내 평점을 깎아먹는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찰해보고 싶어졌다;;;
정말로 다음학기엔 미친척하고 올전공 넣어볼까...라고 할까.
...다음학기엔 휴학예정이었던가?
근데 할 게 없잖아?

3. 어제 오랜만에 친구가 집에 놀러왔다. 중학교때부터의 친구다.
1년 가까이 안 만난 후에 만나도 인사가

'어, 왔냐?'
'ㅇㅇ'
 '들어와, 과자 준비해놨다'
 'ㅇㅇ'

였다.
...고등학교 갈린 후에 이상하게 더 친해진 친구다.
근데 그 녀석이 어제는 '모든 애들이 너만큼만 대하기 편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했다.
그런 이야기를 그녀석한테서 듣는 건 처음이라서 상당히 기뻤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었구나. 라고 할까.
...뭐 그런 거다.

4. 현대인문세미나 글을 쓸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미치도록 쓰기 싫다. ㅅㅂ.

5. 요새 의인화에 재미들렸나 보다+에로신 스탠드가 뒤에서 버티고 있나 보다.
분명 '우'와 '루사' 쌍둥이 피로 형제랑 걔네가 인간 등에 있으면 어느 새 나타나서 달랑 들고 가는
곰 아저씨에 대한 설정을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새 곰아저씨(의인화다ㅠ 나도 수간은 취미가 아니야;)X우루사 쌍둥이 피로 형제로 능욕씬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새 곰아저씨는 사라지고 루사X우로  쌍둥이 피로 형제 능욕물을 상상하고 있다;;;;

......필기 공책에 늘어난 그림들을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ㅠㅠㅠ
누가 필기 빌려달라면 부끄러워서 못빌려줄거야;

6. 유행 다 지난 이 시점에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애니봅니다.
...근데 다운받은 애니가 자막이 없길래 자막찾기 귀찮은 것도 있어서 그냥 봅니다.
...근데 알아듣습니다. 오오 싱기하다.
아 맞다(...) 나 라디오도 생으로 들었었지;;; 그치만 애니는 뭔가 이렇게 보니 신선하군뇨.

고쿠데라 귀여워요 고쿠데라(...)

코믹판으로 봤을땐 타케시도 좋았는데 애니판은 그저 고쿠데라가 이쁘네요ㅠ
...근데 왜 회색머리야;;; 코믹스판 톤이 붉은머리톤이길래 난 그저 빨간머린줄 알았지ㅠ

by 다시니름 | 2009/11/05 23:3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091103?4?

 
1. 내일 발표가 두개다.
그래서 이 시간까지 게임안하고 딴짓덜하고 깨어있다. 사스가 오레 얏타제 오레<아냐
...근데 보일러가 그리 안센거 같은데도 얼굴에 사랑하는 소녀마냥 홍조가 피어있다.
안동산(産)감기가 사리살짝 겹쳐서 목에서 끓는 가래맛이 피맛이다.



....................큰일났다.

2. 내일이 지나면 모든 것이 끝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근데 이벤트가 하나 지난다고 게임이 끝나는 게 아니잖아?
게임처럼 큰 이벤트 넘어선다고 엔딩이 나오는 게 아니야.
인생이란게 원래 그래








그러니까 또 과제가 나오겠지/담배

2. 야마고쿠가 좋은데 클박을 뒤져서 나오는 건 야마히바뿐이다=ㅅ=
...그림체가 워낙에 대박이라 그냥 받아 쳐먹고 있습니다만
난 고쿠데라를 보고싶단 말이다ㅠ

3. 럭키독
리뷰만 남았다.

by 다시니름 | 2009/11/03 02:53 | ▷일상 | 트랙백 | 덧글(5)

091101

 


지금의 자신에게 하고싶은 말
30분 날림작
ㅋ 꿈도 희망도 ㅇ벗어ㅋ

ps. 그리고 아마도 새 인장.

ps2. 당신이 그랬다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줄래요? 짜증나니까 ㅋ

by 다시니름 | 2009/11/02 01:1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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